안녕하세요! 옆집 찰스와 함께하는 시니어 왕초보 영어입니다.
평생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사시느라, 정작 본인의 배움은 미뤄두셨던 우리 어르신들을 위해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커피숍을 가서 메뉴를 시키려고 해도 영어 메뉴때문에 힘드신적 있으신가요? TV에서 채널 이름도 다 영어잖아요.
천천히 알파벳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공부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길거리 간판을 읽고, 커피숍에서 메뉴판 보고 척척 주문도 해보시는 즐거움을 찾을수 있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해 큰 글씨로 돋보기 없이도 볼수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급할 것 없습니다. 하루에 딱 한 단어만 알아가셔도 충분합니다.
영어로 대화할수 있는 그날까지 옆집 찰스가 곁에서 돕겠습니다.
천천히 따라오세요~ 옆집 찰스가 어르신분들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ㅁ^